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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恋爱的味道’吴智昊‘当代最需要的19禁电影’ ...

点击量:   时间:2019-04-11 01:20:09

[Spot] ‘恋爱的味道’吴智昊, ‘当代最需要的19禁电影’ 8日, 在首尔江南区新沙洞狎鸥亭CGV影院中举办了, 电影<恋爱的味道>的制作发布会. 出席本次发布会的包括主演吴智昊,  姜艺媛,  韩洙喜以及担当制作的金雅伦导演. 电影<恋爱的味道>讲述了, 只了解女性身体而不了解女性心理的妇产科专门医生 ‘王胜基’(吴智昊), 和诊断男性特殊部位,但是却毫无恋爱经验的泌尿科医生 ‘吉信雪’(姜艺媛)的浪漫19禁爱情故事. 吴智昊饰演虽然拥有着完美的外貌,  但是却对女心一窍不通的妇产科医生王胜基. 作为男性妇产科医生,  是否会感觉到难为情时,  吴智昊表示: ‘在韩国算的上最了解女性内在的医生了.  在分娩过程中,  作为人间最美丽手术过程中的一份子,  起到了维护家庭,  家族以及个人等许多重要的作用.’  引来现场的阵阵大笑. 紧接着: ‘并不是以医院的故事为主.在拍摄前,还特意去学习了给女生胸部按摩的方法,让我很难为情的是那些道具.手术的工具真的看起来很像刑具.’ 8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영화 <연애의 맛>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주연배우 오지호, 강예원, 하주희와 연출을 맡은 김아론 감독이 함께했다. 영화 <연애의 맛>은  여자 속만 알고 정작 여자 맘은 모르는 산부인과 전문의 왕성기(오지호)와 남성의 은밀한 그곳을 진단하면서도 연애 경험은 전무한 비뇨기과 전문의 길신설(강예원)의 로맨스를 그린 19금 로맨틱코미디 영화다. 오지호는 겉으론 멀쩡한 외모와 스펙의 소유자지만 정작 여자 맘은 모르는 허세작렬 산부인과 전문의 왕성기(오지호)역을 맡았다. 남자로서 산부인과 역할이 쑥스러웠을 것 같다는 물음에 “대한민국에서 여자의 속을 많이 본 의사다. 분만수술 트라우마로 ‘이쁜이 수술’의 일인자로서 가정, 가족, 개인을 지켜주는 역할”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担当制作的金雅伦导演对演员吴智昊表示: ‘看到吴智昊的剧本真的让我大吃一惊.用荧光笔花的整齐线条布满整个剧本,让我明白了什么是真正的完美主义者.真的让我个人很感动.’吴智昊表示: ‘高中时的课本和现在的剧本状态差不多.’引来众人的好奇. 结婚前选择出演<恋爱的味道>的吴智昊,公开了自己结婚的小插曲. ‘实际上是在拍摄过程中结婚的,事实上有些不情愿告诉妻子这些,因为在片中有床戏和吻戏.不过现在到了说明的时机了,但是至今还没有告诉她(笑声).早上过来的时候,看到了<恋爱的味道>的预告片.先是告诉我出了预告片,到了试映会时会有具体的床戏镜头.突然告诉我这些,真的有些生气呢(笑声),在恋爱的时候,选择了出演这部作品.我认为是一个很好的选择.’ 结束时表示: ‘现在20-40代的朋友们看了肯定会很喜欢.应该算是这个时代最需要的19禁电影了.’对本部作品给予了相当高的评价. 同时,<恋爱的味道>将于5月7日上映. 연출을 맡은 김아론 감독은 오지호에 대해 “오지호의 대본을 보고 깜짝 놀랐다. 형광팬으로 칠해져 있더라. 완벽주의자시구나 싶었다. 그 모습을 보고 감동했다”고 말했다. 오지호는 “(대본을) 고등학교 때 교과서와 대본이 비슷하게 한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결혼 전 <연애의 맛>을 선택한 오지호는 결혼과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사실은 작품 중에 결혼했다. 사실 근데 조금 와이프에게 말하는 게 꺼려지긴 한다. 베드신과 키스신이 있어서. 이제는 말할 때가 됐다. 아직 말을 못했다. (웃음)”며 “아침에 오다가 연애의 맛 예고편이 나왔서 보라고 했다. 일단은 예고편 나왔다고 이야기했고, 시사회가 다가올 때 베드신이 있다고 단계별로 이야기를 할 거다. 갑자기 말하면 화를 낼 거다. (웃음) 연애하고 있을 때 작품 선택했다. 편하게 작품 선택을 하긴 했다”고 말했다. 끝으로 “현재 20~40대분들이 보시면 좋아할 것 같다. 이 시대에 꼭 필요한 19금 영화”라고 말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